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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제목
    대구 지하철 화재 진범
  • 작성자
    오지영
  • 작성일
    2019-07-27 [10:28:01]
    조회수
    3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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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2월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진범

     

     

     

    2003217일 오전 943동대구역 지상 지하철 5번 입구에 국정원 제1국 제2 외곽팀장 추선우(본명: 추선희, 전 어버이연합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의 친 남동생이다. 추미애와 추선희 남매는 추상길 안기부 과장인 아버지의 음덕으로 안기부에 특채, 파견되었다.)가 서 있었다.

    국정원 이우현( 1996~2003년 말까지 국정원에서 활동,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특수장비보급 과장이 무색 무취의 알콜계 신나인산(PVC생산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액체이다. 이우현이 동양PVC회사에 다니는 이우현의 조카 이동명에게 부탁하여 얻었다.)이 들어있는 플라스틱병이 담겨있는 옅은 갈색 종이박스를 손에 들고 다가왔다.

    종이박스 안의 플라스틱 외부 표면에는 원격 점화장치가 부착되어 있었다.

    추선우는 국정원 이우현 특수장비보급 과장으로부터 종이박스를 인계받았다.

    박근혜의 밀명으로 김무성(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지시를 받은 이우현과 추선우가 대구지하철 방화 공작을 수행 중이었다.

    박근혜의 노무현 대통령의 과거사정리정책에 대한 불만이자 경고였다.

     

    추선우는 당시 검은 양복에 검은 바바리코트를 입고 중절모와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옷차림이 보통서민과 다른 특징이 있어 기억하는 목격자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옅은 갈색종이박스를 받은 추선우는 동대구역에서 전동열차 앞에서 두 번째 차량에 승차하였다.

    차량 끝 좌석 선반위에 종이박스를 올려놓았다.

    추선우가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서 전동차에서 하차하면서 무선 리모콘으로 종이박스안 플라스틱병의 점화장치(C4 5그램)를 점화하였다.

    순간 소리와 함께 하얀 백색광의 불꽃이 피어 올랐다.

    신나인산 액체 안의 인성분 때문에 백색의 불꽃이 핀 것이었다.

    대구지하철 참사 자료들 중에서 지하철 객차 선반에서 백색 불꽃이 핀 사진을 보았을 것이다.

    이 사진은 화재 당시 지하철 승객이 최초 발화지점인 경로 우대석 바로 위 선반의 백색 불꽃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대구지하철 중앙역 CCTV 녹화기록을 상부의 지시를 받은 중앙역 역장이 삭제하였다.

    공식적으로는 유실됐다고 발표하였다.

     

     

    2003218일 오전 10KBS뉴스에서 술취한 취객이 신나를 뿌리고 라이터를 켰다는 보도는 허위보도였다.

    당시 대구 달서구 경찰서 정보과 김00경사가 국정원 제3국의 지시를 받고 자신이 술취한 취객의 방화를 목격했다고 허위 진술하였다.

    00경사의 목격자 진술서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 후 김00경사는 승진을 거듭하였다.

    201711100140분 인천남동경찰서 소속 간석지구대 김00경위가 근무 중 권총으로 자살하였다.

    2017년 김00경위는 남산 안기부 비사의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을 읽었다.

    자살한 김00경위가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의 허위 진술한 목격자 김00경사였다.

     

    대통령 민정수석실 문재인의 지시를 받은 KBS 보도본부와 동아일보 이00기자가 술 취한 취객의 방화라고 최초로 보도, 기사화하였다.

     

    추선우는 방화공작의 대가로 박근혜 동생 박지만이 대표인 주식회사 00홀딩스(국정원 지주회사인 대주물산의 계열사이다.)명의로 10억이 추선우의 기업은행통장으로 입금되었다.

    이 돈으로 추선우는 친아버지의 집과 토지를 매입하는데 소비하였다.

    2003~2004년까지의 부동산매매 사실을 열람하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0억이우현의 기업은행통장으로 입금되었다.

    이우현 자신의 집을 매입하는데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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